“프랜차이즈로 지역 경제 재도약 이끈다”…‘2018 제44회 프랜차이즈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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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외협력팀 작성일2018-11-02 조회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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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12.1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A우수 브랜드 창업으로 침체된 부울경 지역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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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이하 협회) 및 부산·울산·경남지회(지회장 신영호)가 주최하고 코엑스(COEX)·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Reed Exhibitions·이하 리드)가 주관하는 ‘2018 44회 프랜차이즈부산1129일부터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 2A홀에서 개최된다.

 

100여개사 250여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부울경 지역 대표 전시장 벡스코(BEXCO)의 쾌적한 인프라와 뛰어난 접근성 업체와 참관객을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시켜 주는 비즈니스 매칭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무료 창업 강좌 우수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 참관객들에게 최적의 동선을 제공하기 위한 레드카펫존등 타 박람회에서 만날 수 없는 프랜차이즈부산고유의 시스템들이 특징이다.

 

또한 우수·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물론 설비, 포스, 키오스크 등 협력 업체들과 창업·자금·법률 컨설팅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원스톱 쇼핑을 제공, 예비 창업자들에게 최상의 편의와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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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선, 자동차 등 지역 경제를 뒷받침해 온 제조업 및 해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울경 지역은 800만 인구와 지역 고유의 먹거리 문화를 바탕으로 노랑통닭, 7번가 피자 등 전국적 브랜드를 꾸준히 배출하는 등 지역 브랜드만 350여개에 달하는 프랜차이즈의 성지다.

 

협회는 지역 경기 침체에 따른 은퇴 및 실업자와 업종 전환 등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지역 예비창업자들에게 지역 우수 브랜드와 국민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의 안정성과 일자리 창출 등 많은 순기능을 갖춘 프랜차이즈 산업을 통해 지역 경제의 재도약과 서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그간 부울경 지역의 창업 열기를 바탕으로 부산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온 협회는 더욱 체계적이고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국내 최고의 MICE 기업 코엑스, 세계 1위 글로벌 전시기업 리드와 손잡고 기존 박람회를 프랜차이즈부산으로 새롭게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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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부산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와 노하우를 보유한 삼자가 관리와 브랜드 홍보, 운영, 시설 및 인프라 등 다방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 부울경 지역을 넘어 국내를 대표하는 창업 박람회로 거듭나며 올해 두 차례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 박람회로 창업 박람회의 역사를 새롭게 쓴 프랜차이즈서울의 성공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람회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프랜차이즈부산 사무국(02-6000-1562) 또는 협회 박람회사업팀(02-3471-8135 내선3), 협회 부울경지회(051-761-2066)로 문의하면 된다. 2회 연속 참가시 5%, 3회 연속 참가시 10%의 연속 참가 할인이 제공되며 협회 회원사는 박람회 종료 후 참가비용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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