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맞는 창업, 현장에서 찾는다”…2026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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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책홍보팀 작성일2026-10-23 조회51회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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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창업, 현장에서 찾는다”…2026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개막
한국프랜차이즈協, 코엑스·RX Korea와 22일(목)~24일(토) 코엑스 C홀서 200여 개사·530개 부스 규모 개최
브랜드 비교부터 운영 솔루션까지 원스톱 창업쇼핑…우수·유망 브랜드에 1인 창업 특별관까지 한 자리에
3일간 전문가 상담·도슨트 투어로 창업 준비 지원…레드카펫 등 고유 프로그램으로 관람 편의 극대화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 산업 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국내 최대 창업 박람회인 ‘2026 하반기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가 22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성대하게 개막, 24일(토)까지 3일간 예비 창업자부터 점포 운영자, 사업 확장을 추진하는 가맹본부·파트너사까지 폭넓은 참관객을 만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회장 나명석)가 주최하고 코엑스(사장 조상현)와 RX Korea(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대표 손주범)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200여 개사가 530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나명석 협회장은 개막식에서 “프랜차이즈는 가맹본부가 축적한 경험과 역량에 기반하여 창업자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함께 성장하는 산업”이라면서 “이번 박람회가 우수 브랜드에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업 희망자에게는 충분한 비교와 상담을 통해 안심하고 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식에는 나명석 협회장과 협회 임원진을 비롯해 박범계 국회의원, 김한주 코엑스 상무, 손주범 RX Korea 대표, 조동민 한국외식산업협회 공동회장 등 주요 내외빈 60여명이 참석해 박람회 개막을 축하했다.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 산업 박람회 개막식 기념 테이프 커팅식
◇유명 브랜드부터 매장 운영 파트너까지…창업의 전 과정을 한자리에서
전시장에서는 브랜드별 창업 조건과 운영 방식을 설명하는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되며 창업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
참가사들은 부스마다 자사 브랜드와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고, 참관객들은 관심 브랜드의 설명을 들으며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도 함께 살펴보며 창업 상담과 운영 솔루션 소개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이번 박람회의 특징을 보여줬다.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 산업 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소개하는 ‘창업전’과 매장 운영에 필요한 설비·유통·솔루션을 선보이는 ‘산업전’이 한 공간에 구성돼 창업 준비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창업전에서는 외식 분야에 ▲자담치킨 ▲투다리 ▲매머드커피 ▲백억커피 ▲원베러커피 ▲요거트월드 ▲청년다방 ▲족발야시장 ▲푸르파파 ▲크리스피크림도넛·스탠브루 ▲메밀단편 ▲탕화쿵푸마라탕 ▲스테프 핫도그&버거 ▲본도시락 등이 참가했다. ▲크린토피아 ▲커브스 ▲챔피언 키즈카페 ▲펫마트 ▲제로스토어 등 도소매·서비스 브랜드도 참관객을 맞았다.
치킨, 커피·디저트, 분식, 한식 등 관심 업종에 따라 여러 브랜드를 둘러볼 수 있으며, 외식업 이외의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와 새로운 업종을 검토하는 기존 사업자에게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 산업 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산업전에는 ▲BKMG ▲비버매장연구소 ▲디포인덕션 ▲트루맨엠앤엘 ▲위캔솔브 ▲토스페이·토스플레이스 ▲발주닷컴 ▲아르푸가구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KB국민카드 등 매장 운영을 지원하는 파트너사들이 참가해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이번에 신설된 ‘1인 창업 특별관’은 초기 투자비와 인건비 부담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에게 소규모·최소 인력 운영 모델을 소개한다. ▲삼동소바 ▲앙호두 ▲카산도 ▲고수록 등이 참여해 적은 인원으로 운영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과 제품을 선보인다.
유망 브랜드를 소개하는 ‘라이징스타관’에는 ▲하노이 별 ▲그리마미술 ▲비밀(BE.MEAL)베이커리 ▲유미코리아 뷰티센터 ▲집업페이 ▲SHOU ▲픽시온 등이 참가했고,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호호담 ▲도리도리도 현장에서 브랜드를 알린다. 해외에서도 ▲중터우멍(중국) ▲이온몰(AEON MALL·일본) ▲아그로수퍼(AGROSUPER·칠레) ▲K 브리지 파트너스(미국) 등이 참여했다.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 산업 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3일간 도슨트 투어, 전문가 컨설팅 기회…“전문가와 함께 보는 박람회”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주요 부스를 둘러보는 ‘도슨트 투어’도 마련됐다. 이홍구 한국창업트렌드연구소장이 브랜드와 산업 솔루션의 특징을 해설하며, 창업을 처음 준비하거나 짧은 시간에 핵심 정보를 살펴보려는 참관객의 관람을 돕는다.
22일(목) 오후 2시 ‘2026 창업 트렌드 & 아이템 투어’에 이어, 23일(금) 오후 2시에는 ‘업계를 선도하는 성공 DNA 투어’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24일(토) 오전 11시에는 ‘히든 챔피언 브랜드 & 파트너 발굴 투어’를 통해 유망 브랜드와 산업 파트너를 살펴볼 수 있다. 박람회 참관객은 별도 참가비 없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세부 안내는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 https://www.ifskorea.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문가 컨설팅존’에서는 박람회 기간 참가기업과 참관객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이홍구 소장과 협회 미국지회(지회장 오세진)가 국내외 프랜차이즈 창업 전반에 대해 창업자와 가맹본부 모두에게 유용한 상담을 제공한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 근로복지공단 등 유관 기관과 협회 식품위생교육원도 참여해 법령과 안전 창업에 필요한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부스를 꾸렸다.
또 주요 브랜드를 동선에 따라 둘러볼 수 있는 ‘레드카펫존’과 해당 브랜드 소개자료를 모아 놓은 ‘레드카펫 라이브러리’, 참가기업과 예비 창업자, 업계 관계자 간 상담을 돕는 ‘비즈매칭’ 등 IFS 박람회 고유의 프로그램들도 편의를 극대화한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식재산처 등 정부 부처가 공식 후원한다.
본 행사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코엑스 3층 C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은 오후 4시 30분에 마감한다. 현장 입장료는 1만 5,000원이며 참가기업과 부대행사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https://www.ifskorea.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도면 및 참가사 명단 첨부 -
- 사진 첨부 -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