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브랜드부터 운영 솔루션까지 한자리에”…IFS 프랜차이즈 박람회 22일(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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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책홍보팀 작성일2026-10-19 조회1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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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브랜드부터 운영 솔루션까지 한자리에”…IFS 프랜차이즈 박람회 22일(목) 개막

한국프랜차이즈協, 22일(목)~24일(토) 2026 하반기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박람회 개최

코엑스 C홀에서 국내 최대인 200개사 530개 부스 규모로 열려…우수 브랜드와 필수 파트너사 총망라

맞춤형 특별관과 도슨트 투어, 전문가 컨설팅 등 다채로운 구성…사전등록 시 입장료 1만원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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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아이템 선택부터 매장 운영의 해법까지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2026 하반기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가 오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창업 박람회인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인 200여개 사가 530개 부스 규모로 부스를 꾸려 창업 희망자자부터 업종 전환을 고민하는 점포 운영자, 사업 확장을 모색하는 가맹본부까지 폭넓은 참관객을 만난다.

 

특히 최근 창업 아이템과 운영 트렌드의 유행 주기가 급격히 짧아지면서, 창업 희망자들이 다양한 브랜드의 창업 조건과 운영 방식을 직접 비교하고 전문가 상담을 통해 최적의 사업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전시와 부대행사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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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브랜드와 필수 파트너사 한 곳에서 만난다

 

박람회는 C홀에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소개하는 ‘창업전’과 매장 운영에 필요한 설비·유통·솔루션을 선보이는 ‘산업전’이 함께 운영한다. 예비 창업자는 한 곳에서 창업 아이템과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제품 및 서비스, 솔루션까지 살펴볼 수 있으며. 기존 사업자들은 매장의 운영 효율을 개선하고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만나 볼 수 있다.

 

공정위 정보공개서 등록 브랜드만 참여하는 창업전에는 ▲자담치킨 ▲투다리 ▲매머드커피 ▲백억커피 ▲원베러커피 ▲요거트월드 ▲청년다방 ▲족발야시장 ▲푸르파파 ▲크리스피크림도넛·스탠브루 ▲메밀단편 ▲탕화쿵푸마라탕 ▲스테프 핫도그&버거 ▲본도시락 등 검증된 유명 외식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한다. ▲크린토피아 ▲커브스 ▲챔피언 키즈카페 ▲펫마트 ▲제로스토어 등 도소매·서비스 분야의 브랜드도 만나볼 수 있어, 관심 업종에 따른 창업 모델을 폭넓게 비교할 수 있다.

 

산업전에는 ▲BKMG ▲비버매장연구소 ▲디포인덕션 ▲트루맨엠앤엘 ▲위캔솔브 ▲토스페이·토스플레이스 ▲발주닷컴 ▲아르푸가구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KB국민카드 등 다양한 파트너사가 참가한다. 식자재와 주방 설비, 주문·결제, 발주·물류, 매장 관리 등 운영 전반의 제품과 서비스를 확인하고, 각 매장에 필요한 설비 도입이나 업무 효율화 방안을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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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1인 창업 특별관 주목…유망 브랜드, 해외 참가사까지

 

초기 투자비와 인건비 부담이 고민스러운 예비 창업자의 경우, 이번에 신설된 ‘1인 창업 특별관’을 주목할 만하다. ▲삼동소바 ▲앙호두 ▲카산도 ▲고수록 등이 소규모 창업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새로운 브랜드와 사업 기회를 찾는 참관객들에게는 ‘라이징스타관’을 필히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한다. ▲하노이 별 ▲그리마미술 ▲비밀(BE.MEAL)베이커리 ▲유미코리아 뷰티센터 ▲집업페이 ▲SHOU ▲픽시온 등이 다양한 창업 아이템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원하는 ▲호호담 ▲도리도리도 참관객들을 만난다.

 

해외 참가사로는 ▲중터우멍(중국) ▲이온몰(AEON MALL·일본) ▲아그로수퍼(AGROSUPER·칠레) ▲K 브리지 파트너스(미국) 등이 참여해 국내외 사업 기회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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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해설과 안전 창업 상담으로 깊이 더해…참관 편의성도 극대화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장을 둘러보는 ‘도슨트 투어’는 창업을 처음 준비하거나 관람의 길잡이가 필요한 참관객에게 유용하다. 이홍구 한국창업트렌드연구소장이 주요 브랜드와 산업 솔루션의 특징을 해설하며, 개별 관람만으로는 놓치기 쉬운 창업·운영 정보를 짚어 줄 예정이다.

 

투어는 ▲22일(목) 오후 2시 ‘2026 창업 트렌드 & 아이템 투어’ ▲23일(금) 오후 2시 ‘업계를 선도하는 성공 DNA 투어’ ▲24일(토) 오전 11시 ‘히든 챔피언 브랜드 & 파트너 발굴 투어’로 각각 1시간씩 진행된다. 관심 주제에 맞춰 방문 일정을 정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전문가 컨설팅존’에서는 국내 창업을 비롯, 미국 진출까지 상담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한다.

 

▲이홍구 소장이 아이템 선택과 상권 분석, 매장 운영 개선, 계약 및 양도·양수 등 창업 과정의 주요 고민을 상담하며, ▲협회 미국지회(지회장 오세진)도 미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법인 설립, 물류, 마케팅·브랜딩 등 사업 준비와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 ▲근로복지공단 등 유관 기관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식품위생교육원도 필수 관계 법령과 안전 창업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주요 브랜드를 핵심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레드카펫존’과 브랜드 소개자료를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는 ‘레드카펫 라이브러리’도 관람을 돕는다. 자료를 통해 관심 브랜드를 살펴보고 부스를 방문하면 상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참가기업과 예비 창업자·업계 관계자의 상담을 지원하는 ‘비즈매칭’은 가맹 상담과 제품·서비스 공급, 사업 협력 기회를 연결한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회장 나명석)가 주최하고 코엑스(대표 조상현)와 RX Korea(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 대표 손주범)가 공동 주관하고, 산업통상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식재산처 등 정부 부처가 공식 후원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현장 입장료는 1만 5,000원이다. 개막 전날인 21일(수) 자정까지 공식 홈페이지( https://www.ifskorea.co.kr)에서 사전등록과 결제를 마치면 1만원이 할인된 5,0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 도면 및 참가사 명단 첨부 -

- 사진 첨부 -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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