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IFS 박람회, 하반기 창업 열풍 이어간다…참가사 모집 마감 임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책홍보팀 작성일2026-09-22 조회92회

첨부파일 :

첨부파일

본문

10.22.(목)~24.(토) 코엑스 C홀서 200개사 530개 부스 참가…뜨거운 창업 열기 속 신청률 90% 넘어

‘1인 창업 특별관’ 선착순 모집 중…‘라이징 스타관’, ‘도슨트투어’, ‘창업컨설팅존’ 등 참관객 맞춤 프로그램 운영

창업 아이템, 운영 솔루션 총망라…‘비즈매칭’, ‘레드카펫 라이브러리’ 등 참가사 사업확장 기회도 제공 



2effab619d63fe93defbb9c2f08f4c22_1790040253_5503.jpg
지난 4월 개최된 2026 상반기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 산업 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안전하고 올바른 창업 문화를 선도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회장 나명석)가 22일 ‘2026 하반기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를 오는 10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하며, 참가사 신청률이 90%를 넘어 모집 마감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사장 조상현)와 RX Korea(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대표 손주범)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산업부, 농식품부, 중기부, 공정위, 식약처, 지재처가 공식 후원하며, 하반기 국내 최대 규모인 200여개 사, 53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는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 프랜차이즈 본사, 산업 파트너사가 한자리에서 창업 정보와 사업 기회를 나누는 국내 대표 창업 박람회다. 신규 창업은 물론 업종 전환과 다점포 운영을 검토하는 참관객들이 다양한 브랜드를 비교·상담하고, 본사와 매장 운영자는 경영 효율을 높일 제품과 서비스를 살펴볼 수 있다.


2effab619d63fe93defbb9c2f08f4c22_1790040283_0567.jpg
지난 4월 개최된 2026 상반기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 산업 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부스에서 상담을 창업 받고 있다

 

◇ 유명 브랜드부터 매장 운영 솔루션까지 한눈에

이번 박람회는 외식·도소매·서비스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소개하는 ‘창업전’과 식자재·설비·IT·운영 솔루션 등 필수 협력업종을 선보이는 ‘산업전’을 C홀에서 함께 운영하여 참관 동선의 편의를 높이고 업종 간의 유기적인 비즈니스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정보공개서 등록 업체만 참가 가능한 창업전에는 ▲자담치킨 ▲크리스피크림도넛·스탠브루(롯데GRS) ▲탕화쿵푸마라탕 ▲육회바른연어 ▲백억커피 ▲크린토피아 ▲오공김밥 ▲커브스 ▲쿠우쿠우블루레일 등 국내 유수의 브랜드들과, ▲매머드커피 ▲청년다방·삼덕통닭 ▲카페051 ▲푸르파파 ▲메밀단편(교촌에프앤비) ▲챔피언(플레이타임중앙) 등 IFS에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들이 다수 참가해 창업 희망자들을 만난다. 

산업전에서는 결제와 발주, 물류, 매장 관리 등 운영 효율화를 돕는 IT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다. ▲토스페이×토스플레이스(비바리퍼블리카·결제 솔루션) ▲NAVYS(뱅크카드서비스, 결제 시스템) ▲키퍼(한화비전·CCTV) ▲발주닷컴(엠에스벤터·발주 솔루션) ▲토더(낭만상회·푸드테크 솔루션) ▲위캔솔브(오에스트리·운영 솔루션) ▲위킵(AI 스마트물류) ▲CREBEE(텔리카·전자 가격표 솔루션) 등이 참가한다. 

주방·설비 분야 ▲청년배관케어(청아아카데미·설비 플랫폼) ▲게르츠코리아(맥주 설비) ▲코키케어(헬프올테크·주방 솔루션) 등의 기업과, 식자재 유통 분야 ▲화성식품(식자재 도매 납품) ▲델리후레쉬(소스 개발·납품) 등의 기업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참가기업들은 가맹본부와 창업 희망자들을 직접 만나 신규 거래처 발굴과 협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2effab619d63fe93defbb9c2f08f4c22_1790040307_4298.jpg
지난 4월 개최된 2026 상반기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 산업 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체험을 하고 있다

 

‘1인 창업 특별관’, ‘라이징 스타관’ 등 맞춤형 특별관 운영

소자본·1인 운영 모델을 모은 ‘1인 창업 특별관’, 전문가들이 검증한 유망 브랜드를 선보이는 ‘라이징 스타관’은 참관객들에게 맞춤형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1인 창업 특별관’은 소자본·1인 운영·무인 창업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이번 박람회에 신설됐다. 초기 투자비용과 인건비 부담을 낮추고 소규모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창업 모델과 솔루션을 선보이는 기업이 참가 대상으로, 현재 4개사(기업당 2개 부스)를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사무국에서는 추석 연휴 전 신청 기업에 한하여 특별 참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홈페이지·SNS·언론보도 등을 통한 공동 마케팅, 사전 등록자 대상 맞춤형 홍보, 현장 배너·배치도 등 다양한 홍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망 신생 브랜드와 산업 파트너사의 전시 참가 부담을 낮추는 ‘라이징스타관’도 확대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창업전과 산업전의 라이징스타관을 하나의 공간으로 통합해 다양한 브랜드와 기술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그리마미술 ▲하노이 별 ▲비밀(BE.MEAL)베이커리 등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토모텍 ▲픽시온 등 파트너사들이 참가해 사업과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2effab619d63fe93defbb9c2f08f4c22_1790040322_5436.jpg
지난 4월 개최된 2026 상반기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 산업 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 가맹본부-파트너사 비즈니스 연결 확대 기회 제공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고유의 노하우가 담긴 프로그램들도 참관객 및 참가사들의 편의를 극대화한다. 

먼저, 하반기 창업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브랜드를 이홍구 한국창업트렌드연구소장의 해설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도슨트 투어’가 재개된다. 이번 투어는 전문가의 관점에서 업계 리딩 브랜드의 성장 전략과 운영 노하우를 참관객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홍구 소장은 전문적인 창업 상담을 받아볼 수 있는 ‘창업 컨설팅존’도 함께 운영하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가맹본부와 참가 파트너사 간 1대1 상담을 지원하는 ‘비즈매칭’은 제품·서비스 공급과 협업 등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연결한다. 또 참관객들은 ‘레드카펫존’을 따라 이동하며 우수·유망 브랜드를 확인할 수 있고, ‘레드카펫 라이브러리’에서는 모든 ‘레드카펫존’ 참가 브랜드들의 소개 자료를 한 자리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6 하반기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는 10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코엑스 C홀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파트너사는 잔여 부스 및 특별관 참가 조건을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참가 문의는 협회 회원사의 경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시사업팀(02-3471-8135~8 내선 3), 일반 기업은 코엑스(02-6000-1139, 8152)로 하면 된다. 

참관객의 경우 전시장 입장료는 15,000원이며, 박람회 홈페이지(https://www.ifskorea.co.kr)를 통해 사전에 5,000원을 결제하고 등록을 마친 사전 등록자는 당일 현장에서 즉시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사전 등록 시입력한 관심 분야와 정보를 바탕으로 참관객 유형에 맞는 맞춤 관람 가이드를 제공해, 관심 분야에 따라 전시와 프로그램을 보다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관련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02-3471-8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