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반기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박람회 조기신청 7월말까지…“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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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책홍보팀 작성일2026-07-20 조회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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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하반기 제61IFS 프랜차이즈 박람회 조기신청 7월말까지마감 임박

10.22.()~24.() 코엑스 C·D홀 국내 최대 규모 개최추가할인, 위치선점 등 조기신청 혜택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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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회장 나명석)는 오는 1022()~24(), 코엑스 C홀에서 하반기 최대 규모로 개최하는 ‘2026 하반기 제61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의 참가사 조기신청 접수를 오는 31일 마감하며, 최대 25%의 조기 신청 할인 혜택도 함께 종료된다고 20일 밝혔다.

 

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사장 조상현), RX Korea(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대표 손주범)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유관 행사 중에서는 하반기 최대 규모인 약 200여 개사 530여 개 부스로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는 7월 말까지 조기신청을 마친 참가사에 최대 25%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협회 회원사 환급, 재참가 혜택, 부스 규모에 따른 우대도 추가로 지원한다. 특히 조기 신청 기업은 희망 위치를 우선 배정받을 수 있어, 참관객 동선 확보 등 전시 운영 측면에서도 유리한 조건을 선점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산업이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막바지 참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협회의 설명이다. 실제로 지난 4월 공정위가 발표한 <2025년 가맹사업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가맹본부 수는 전년도 대비 13.2%(9,960), 가맹점 수는 4.0%(379,739)가 늘어나며 프랜차이즈 산업의 성장세가 지속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년도 정체했던 가맹점 평균매출액이 3.7억 원으로 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소폭 감소한 전체 소상공인 연간 평균 매출액(1.97억원)과 비교해 프랜차이즈 창업의 높은 안정성과 성장성이 재차 입증됐다는 평가다.

 

이에 업계에서는 이번 박람회가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는 하반기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기회로서 높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협회에 따르면 현재 전체 계약률은 이미 80%를 넘어섰으며, 조기 신청 마감을 앞두고 계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신생 브랜드를 엄선하여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는 IFS만의 특별관인 라이징스타관의 경우 이미 전체 부스가 모두 마감되어 대기를 받고 있다. 이전에 라이징스타관으로 참가했던 브랜드가 하반기 행사에 일반 부스로 재참가하는 비율도 약 70%에 달하는 등, 신생 브랜드 성장 지원이라는 IFS 박람회의 동반성장 목표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스탠브루, 크리스피크림도넛(롯데GRS)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기영에프엔비) 메밀단편(교촌에프앤비) 크린토피아(크린토피아) 등 유수의 브랜드들과 코라로보틱스 엠에스벤터 비버웍스 비케이엠지 등 프랜차이즈 운영에 필요한 파트너사들도 일찌감치 참가를 확정하고 참관객들을 맞이할 채비에 돌입했다.

 

협회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고물가 시대에도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창업모델을 예비 창업자들에게 소개하고, 자영업 생태계 안정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마케팅 방향성을 개편하여 예비 창업자와 프랜차이즈 본부, 산업 파트너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가장 큰 호평을 받았던 도슨트 투어, 비즈매칭, 컨설팅존을 한층 더 고도화하여 선보인다.

 

조기 신청 할인 혜택을 희망하는 업체는 박람회 홈페이지(www.ifskorea.co.kr)에서 신청 가능하며, 유선 문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원사의 경우 협회 전시사업팀(02-3471-8135), 일반 기업은 코엑스(02-6000-1139, 815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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