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IBK, ‘프랜차이즈공제조합 설립 협력 및 가맹점 금융지원’ MOU 체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책홍보팀 작성일2026-05-27 조회69회첨부파일 :
첨부파일관련링크
본문
KFA-IBK, ‘프랜차이즈공제조합 설립 협력 및 가맹점 금융지원’ MOU 체결
협회 네트워크와 IBK 금융 노하우로 시너지 창출…운영 부담 완화해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

권오삼 그룹장과 나명석 협회장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협회장 나명석·이하 협회)가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과 가맹 분야의 경영환경 개선과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회는 27일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과 ‘프랜차이즈공제조합(이하 공제조합) 설립 협력 및 가맹점사업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 협회 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프랜차이즈공제조합’의 성공적인 설립을 위한 협력 관계를 맺고, 고비용과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사업자들에게 저리의 창업 대금 융자, 식자재 대금 지원 등의 실질적인 금융 안전판을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공제조합은 조합원들을 위한 융자 지원, 피해 보상을 위한 보증 지원, 매장 운영에 필요한 각종 보험료 부담 완화 지원 등을 통해 가맹본부와 가맹점사업자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협약을 통해 공제조합은 안정적인 자금 관리를 위해 출자금 등을 IBK기업은행에 예치·관리하고, IBK기업은행은 '프랜차이즈 바스(BaaS)' 패키지를 통해 창업ㆍ운전자금과 물류 전용 카드, 대출 결제 시스템을 통합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 양측은 가맹본부와 가맹점사업자의 상생을 위해 이자보전 등 포용금융 모델을 공동으로 모색, 산업 전반의 상생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업무협약 참석자 단체사진
나명석 회장은 “프랜차이즈공제조합은 경기 침체 속에서 9천여 개 가맹본부와 38만여 개 가맹점사업자들의 경영 안정을 돕는 안전벨트가 될 것”이라면서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과의 전략적 금융 파트너십을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오랜 숙원이던 공제조합이 내실을 탄탄히 다지면서도 조속히 설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손석우 협회 수석부회장, 우광식 협회 이사, 박호진 협회 성장기반본부장 등 협회 관계자들과 권오삼 IBK기업은행 기업고객그룹장, 주정태 기업디지털사업부장, 정승현 기업디지털사업부 팀장 등 IBK기업은행 관계자들 총 10명이 참석했다.
- 사진 첨부 -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