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결제 혁신 확산”…한국프랜차이즈協·토스 페이스페이 확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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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책홍보팀 작성일2026-04-14 조회109회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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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결제 혁신 확산”…한국프랜차이즈協·토스 페이스페이 확산 협력
얼굴 인증 결제 ‘페이스페이’ 회원사 도입 지원…결제 간소화·효율화로 업계 디지털 혁신 가속

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과 김규하 토스 부대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회장 나명석)가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과 토스 페이스페이를 통해 업계의 디지털 혁신과 운영 효율화를 확산해 나간다
협회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aT센터 협회 회의실에서 토스와 페이스페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나명석 협회장, 김규하 토스 부대표 등 양측 대표자와 이병억 명예회장, 김태천 수석부회장, 손석우 상생위원장, 오만석 AI미래혁신위원장, 김상훈 사무총장(이상 협회), 오규인 토스페이부문 부사장, 안윤기 제휴 파트너십 실장, 조호신 세일즈팀 리더, 김상우 비즈니스 마케팅 실장(이상 토스)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나명석 협회장은 “프랜차이즈 산업은 국민들의 일상과 서민경제에 가장 밀접한 산업으로 최신 ICT 기술을 접목하여 기술 발전과 소비 혁신을 촉진하는 최전선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해 왔다”면서 “최근 간편결제 발전으로 국민들의 편의가 크게 증진되고 있으며, 토스의 최첨단 기술인 페이스페이를 통해 소비자들과 업계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더욱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규하 토스 부대표는 “페이스페이는 단순히 편리한 결제 수단이 아닌, 가맹점주의 일상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혁신적인 도구이다”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결제 경험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손석우 상생위원장, 오만석 AI미래혁신위원장, 김태천 수석부회장, 이병억 명예회장, 나명석 협회장(이상 협회), 김규하 부대표, 오규인 부사장, 안윤기 실장, 조호신 리더(이상 토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토스의 얼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의 협회 회원사 도입 확산을 협력해 나간다.
협회는 회원사 및 소속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이 홍보와 도입을 독려하고 토스와 서비스 및 운영을 지원해 나간다.
토스는 페이스페이 초기 도입을 위한 기술지원과 운영체계 구축지원을 맡고, 협회 회원사 대상 마케팅, 프로모션도 추진할 예정이다.
양측은 향후 회원사 경영진 대상 설명회와 교육 프로그램, 업계 인프라 확산 등도 공동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페이스페이는 얼굴 인증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비접촉 결제 서비스다. 별도의 카드나 스마트폰 없이 결제가 가능해 계산 과정이 단축되며, 매장 직원의 포스(POS) 조작 등 반복 업무를 줄일 수 있다.
1인·소자본 창업 증가하면서 페이스페이 도입 시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대기 시간 단축과 위생적인 결제 경험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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