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창업 트렌드 한 자리에”…국내 최대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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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책홍보팀 작성일2026-04-02 조회31회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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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창업 트렌드 한 자리에”…국내 최대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막 올라
- 2026 상반기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4.2.(목) 서울 코엑스 C·D홀서 개막 -
- 3일간 300개 브랜드 700개 부스 규모 개최…전문 창업 상담과 세미나, 이벤트까지 볼거리 가득 --
국내 최대 창업 박람회인 ‘2026 상반기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가 2일(목)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개최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회장 나명석)가 주최하고, 코엑스(사장 조상현)와 RX Korea(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대표 손주범)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300여 개 브랜드, 700여 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2일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개막식에는 나명석 협회장 및 협회 임원진과 김한주 코엑스 전시컨벤션사업본부장, 손주범 RX Korea 대표 등 주최·주관사 관계자와 윤후덕 국회의원, 전현희 국회의원, 김원이 국회의원, 이규봉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 최민지 농식품부 식품외식산업과장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나명석 협회장은 개막식에서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는 비용인상과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의 연중 최대 행사인 본 박람회를 통해 창업 시장과 서민 경제가 활성화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와 창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무인·자동화, 1인·소규모 운영, 서빙·조리 로봇, 포스·키오스크, 스마트오더 등 최신 창업 모델에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을 대표하는 유명·우수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해 1:1 창업 상담을 제공하며, 실속형 창업 모델과 소자본 창업 아이템,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춘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다. 더불어 주방·설비, 인테리어, 패키징, 식자재 유통, 보안·위생, 금융·세무 컨설팅까지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솔루션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이마트24 공식 파트너사를 모은 ‘이마트24 단체관’, 전문가가 엄선한 유망 브랜드를 소개하는 ‘라이징 스타관’ 등 특별관과 함께, 국내외 창업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는 전문가 컨설팅존, 공정거래조정원 등 공공기관 부스가 참여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D홀 세미나장에서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업계 전문가들이 가맹본부, 가맹점주, 창업 희망자 등 참관객 유형에 맞춘 전문 강연을 진행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세미나는 2일(목) ‘26년 프랜차이즈 규제 변화(대한가맹거래사협회) ▲동남아 진출 전략(법무법인 지평), 3일(금) ▲카페 업종 현황·분석(㈜라운지엑스) ▲AI 활용 본사 전략(포스페이스랩) ▲AI속 프랜차이즈(미리캔버스), 4일(토) ▲’26년 유망 창업 아이템(한국창업트렌드연구소) ▲양도·양수계약 분석(내일사장)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우수 브랜드와 파트너사 간 1:1 매칭을 지원하는 비즈매칭 프로그램과 포토이즘의 네컷사진 무료 이벤트존, 참가사 정보를 쉽게 조회할 수 있는 온라인 디렉토리 ‘IFS 에브리데이’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관객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예비 창업자들이 굴지의 대기업 브랜드부터 화제의 신생 브랜드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비교하고, 현장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창업을 고민하는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행사 개요 첨부 -
- 사진은 개막식(11시) 이후 오후 1시까지 발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