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물류 사태 관련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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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책홍보팀 작성일2021-10-14 조회2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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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프랜차이즈 생태계를 위협하는 화물연대 불법파업을 즉각 조치하라 >

- SPC 물류 사태 관련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성명서 -

 

140만 프랜차이즈산업인들은 한 달 이상 확산 중인 민주노총 화물연대 불법·폭력 파업에 따른 가맹점주들의 피해를 수수방관하고 있는 정부에 강력한 대처를 촉구한다.

 

이번 SPC 운송거부 파업은 가맹본사 및 가맹점주와 무관한 것으로, 물류를 위탁받은 운수사들 소속 배송차주 단체 간의 이권 다툼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런데도 화물연대는 가맹점주들의 생계와 가맹본사의 사업활동을 볼모로 불법적인 파업과 공장 차단, 차량 훼손 등 용납될 수 없는 폭력적인 행위를 벌이고 있다.

 

지난 2년여 간 국민 건강을 위해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하며 막대한 피해를 감내해 온 34백여 파리바게뜨 가맹점주들은 이번 사태로 매우 큰 고통과 좌절감을 겪고 있다.

 

현재 내수 활성화 정책들이 막 시행되는 시점에서, 가맹본사와 가맹점주들은 그간의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태가 장기화돼 물류공급마저 끊긴다면 가맹점주들이 받을 타격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번 파업을 정부가 계속 방관한다면 코로나19로 벼랑 끝에 있는 5천여 중소 가맹본사들과 25만여 소상공인 가맹점주들의 상생 노력마저 무위로 돌아갈 것이다.

 

정부는 불편을 겪고 있는 국민들과 갖은 희생을 감내해 온 프랜차이즈 산업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조속히 사태 수습을 위한 엄정한 대처에 나서 주기를 바란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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