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協, 1회용기 사용량 감축 위한 ‘내그릇 사용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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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외협력팀 작성일2021-05-04 조회1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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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포장주문시 본인 용기 사용문화 확산코로나19 환경문제 개선 위한 업계 참여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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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우 협회 상근부회장(오른쪽 끝)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배달·포장에 필요한 1회용기 사용량 저감 및 프랜차이즈 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Sustainable Development)을 위한 내 그릇 사용 캠페인에 동참한다.

 

협회는 4일 서울 강서구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한국환경공단, 위메프오 등 6개 지자체·기관·기업·단체와 <1회용품 줄이기 내 그릇 사용 캠페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 그릇 사용 캠페인>은 소비자가 본 캠페인에 동참 중인 매장에서 배달앱을 통한 포장주문시 희망 의사를 체크하면 수령시 소비자의 그릇에 음식을 담아주는 자발적 실천 운동이다.

 

협회는 1회용기 사용량이 많은 프랜차이즈 업계의 캠페인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업계의 환경 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현재 감탄떡볶이 땅스부대찌개 걸작떡볶이치킨 가마로강정 김영희강남동태찜, 김영희동태찜&코다리냉면 달토끼의떡볶이흡입구역 강창구찹쌀진순대 얌샘 삼대족발 등 9개 회원사 브랜드들이 참여 의향을 밝혔다.

 

또 협약에 참여한 지자체, 공공기관, 배달앱, 시민단체 등과도 캠페인 활성화를 위한 제반 노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협회는 지난해 5월에도 외식업계의 배달·포장 플라스틱 사용 감축을 위해 환경부,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협회 등과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회 관계자는 배달·포장으로 발생하는 1회용기는 수거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세척을 거쳐도 실제 재활용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면서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업계의 노력을 촉진하고, 소비자에게 가치있는 소비를 위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강석우 협회 상근부회장, 방현홍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장, 엄의식 서울시 환경에너지기획관, 하재욱 위메프오 대표, 김도형·김주형 먹깨비 공동대표, 선상규 서울환경운동연합 의장, 임광빈 SGC솔루션생활용품사업본부장 등 총 7개 지자체·기관·단체·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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